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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 비드 런아웃

용접 비드를 실제 부재 끝을 넘어 도입·배출편을 사용해 구조적으로 연장하는 것. 이는 실제 부재 가장자리에서 기공과 크레이터 균열을 방지한다.

배출편은 부재 끝을 넘어 보조편 위로 이어지는 용접 비드 부분이다. 이렇게 해서 용접 크레이터, 즉 비드의 끝부분을 실제 공작물에서 멀리 옮기는데, 바로 그곳에 기공이나 균열이 생기기 쉽기 때문이다. 용융지를 깨끗하게 배출편 위로 끌어가고 아크를 갑자기 끊지 않고 그곳에서 천천히 소멸시킨다 – 이렇게 하면 비드 끝의 크레이터 균열을 방지한다. 배출편은 용융지 전체가 올라갈 만큼 충분히 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뒤로 흘러내린다. 그런 다음 그 조각을 그냥 그라인더로 갈거나 부러뜨리면 된다.

MetallurgieSchweißtechnik